My Life  |  2004/12/29 02:32
학교에 열쇠 두고오고

버스 카드 잃어 버리고

이것저것 죄다 개꼬인 궁서체 36포인트 '좆'인 하루였지만..

저녁때 만난 친구녀석덕분에 말끔이 Clear.

어제 오늘 몇가지 작지만 큰 인생에 대한 교훈을 명확히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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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  |  2004/12/29 14:02    Reply  |  Edit/Delete
머피의법칙에 제대로 걸렸었구나;
endo  |  2004/12/29 23:16    Reply  |  Edit/Delete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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