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9/05/01 20:51
예비군을 다녀왔다.
사람들 빠글 빠글. 담배는 뻐끔 뻐금. 음료수 꼴깍 꼴깍. 도시락 우걱 우걱. 구석에서 쿨쿨
군복 입고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힘들었다.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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