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10/01/18 00:29

오늘 전철 타고 한강 건너는데 한강이 end-to-end 로 하얗게 얼어있었다.
저런건 처음봤다. ㅋㅋ
카포크 껴입고 한번 걸어서 횡단하고 싶었다.

더불어 오늘 코엑스에 "용서는 없다" 관람관에 설경구 아저씨 + 기타등등 아저씨가 왔다.
영화 시작하는줄 알았더니 불이 켜지고 웬 아저씨가 마이크들고 나오길래
무슨 문제 때문에 죄송하다고 환불해준다고 하는줄 알았지 ㅋㅋㅋㅋ
그러더니 설경구 아저씨가 들어와서 깜짝 놀랐다. 이때만큼 영화관 제일 앞좌석이 부러운적은 없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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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조류왕국을 가로막는 놈들은 죄다 죽여 마땅한 놈들이었다는거냐..?
응. 맞지. 다 죽여야지.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프로도 죽 :3
응. 맞지. 다 죽여야지.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프로도 죽 :3
좀 한강 건널 일이 많았던 최근에
살얼음 - 살짝녹은얼음 깨짐 - 깨진 놈 다시 얼어붙음 - 저 사진처럼 백화
저 변화를 다 봐서인지 요즘의 엄청난 날씨를 좀 실감할 수 있을듯 하다.
그나저나 요즘 영화를 영 못봣네 =ㅅ=
살얼음 - 살짝녹은얼음 깨짐 - 깨진 놈 다시 얼어붙음 - 저 사진처럼 백화
저 변화를 다 봐서인지 요즘의 엄청난 날씨를 좀 실감할 수 있을듯 하다.
그나저나 요즘 영화를 영 못봣네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