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10/03/19 03: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슨 아름다웠던 블로그 소멸의 순간




...블로그 데이터 다 날리고 완전히 망할뻔 했다가

간신히 서버 롤백 시켰습니다.

지금은 반쯤 망해있네요 :0

당분간 블로그가 매우 불안정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벙쪄서 새로 시작할까 했는데 그동안 공들인게 너무나 아까워서 야심한 밤에 컴퓨터 부여잡고 복구중입니다.

지난 6년간 태터툴즈 초기형 부터 현재 텍스트큐브까지 쌓아온 자료인데 버릴 수가 없더라구요.

무슨 신의 계시를 받았는지 간만에 지난 18일에 백업 하나 받아놓은 것이 완전 효자 노릇을 하네요 :0 으헣ㅎ헣헣

그나마 다행인것은 첨부파일과 본문 데이터는 완전 복원되었고

불행인것은 모든글의 카테고리 정보는 손실되었습니다...

비공개 글까지 1400개인데 이거 언제 수작업으로 카테고리에 집어 넣을지...

이번 기회에 DB 꼬인것 풀고 손볼것 손보고 세팅 최적화 시키고 천천히 정리해 나가야겠습니다.

아오~~~~~~~~~~~


ㅠㅠ

"My Life" 분류의 다른 글

과욕의 결말 (6)2010/07/10
홍쉐프의 불쇼 (11)2010/07/07
우리동네 새끼고양이 (6)2010/06/21
닭발이여 영원하라 (16)2010/06/09
13년만에 가장 맑은 날 (14)2010/05/26
2010/03/19 03:15 2010/03/19 03:15
Trackback Address : http://metalpen.net/blog/trackback/1454
개밥바라기  |  2010/03/19 09:48    Reply  |  Edit/Delete
이게 다 쭌 혼자 맛난거 먹으러 다녀서 생긴 결과임. 날 데리고 다녔으면 이런일 없었을거야.
    |  2010/03/19 11:55    Edit/Delete
이틈을 타서 이상한거 세뇌시키지 말란 말이야~~~~~~~~~~ ;( 흑흑
어니군  |  2010/03/19 10:40    Reply  |  Edit/Delete
으어허허넝허하허허ㅓㅎ
초군의 천년제국이....혹시 삼촌 맘에 든게 아닐까;;
    |  2010/03/19 11:56    Edit/Delete
삼촌 이양반이 신임소대장이 되더니 반란의 불씨였군..
그냥학생.  |  2010/03/19 12:27    Reply  |  Edit/Delete
이거슨 애니콜의저주
    |  2010/03/20 06:37    Edit/Delete
ㅋㅋㅋ 포풍 댓글에 DB가 꼬인 저주였어
제리스  |  2010/03/19 14:02    Reply  |  Edit/Delete
이게 다 쭌 혼자 맛난거 먹으러 다녀서 생긴 결과임. 날 데리고 다녔으면 이런일 없었을거야. (2)
    |  2010/03/20 06:38    Edit/Delete
제리 너마저... ;(
크로네  |  2010/03/21 19:18    Reply  |  Edit/Delete
'처먹는 사람'
- 로뎅의 작품中
    |  2010/03/21 22:15    Edit/Delete
...나만 포인트가 이해가 안되는건가;
  어니군   |  2010/03/22 09:39    Edit/Delete
그저, 네가 뭐 먹을때 자기 안 데려간 설움의 표현이지.
자네가 블로그 박살났을때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느낀것과 비슷한게야 ㅇㅅㅇ
    |  2010/03/22 12:39    Edit/Delete
음 그런건가; 뭔가 어렵군

난 블로그 폭파됐을때 단지 독이 차오르는 것만 느꼇을 뿐인데.. :0

  :  Name

  :  Password

  :  Homepage


    SECRET

<< PREV    1  ...  55   56   57   58   59   60   61   62   63  ...  491    NEXT >>
Skin designed by 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