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10/03/19 03:15
...블로그 데이터 다 날리고 완전히 망할뻔 했다가
간신히 서버 롤백 시켰습니다.
지금은 반쯤 망해있네요 :0
당분간 블로그가 매우 불안정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벙쪄서 새로 시작할까 했는데 그동안 공들인게 너무나 아까워서 야심한 밤에 컴퓨터 부여잡고 복구중입니다.
지난 6년간 태터툴즈 초기형 부터 현재 텍스트큐브까지 쌓아온 자료인데 버릴 수가 없더라구요.
무슨 신의 계시를 받았는지 간만에 지난 18일에 백업 하나 받아놓은 것이 완전 효자 노릇을 하네요 :0 으헣ㅎ헣헣
그나마 다행인것은 첨부파일과 본문 데이터는 완전 복원되었고
불행인것은 모든글의 카테고리 정보는 손실되었습니다...
비공개 글까지 1400개인데 이거 언제 수작업으로 카테고리에 집어 넣을지...
이번 기회에 DB 꼬인것 풀고 손볼것 손보고 세팅 최적화 시키고 천천히 정리해 나가야겠습니다.
아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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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네가 뭐 먹을때 자기 안 데려간 설움의 표현이지.
자네가 블로그 박살났을때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느낀것과 비슷한게야 ㅇㅅㅇ
자네가 블로그 박살났을때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느낀것과 비슷한게야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