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10/03/26 21:49
성신여대 홍가 맞은편에 있는 분식집.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아뭏튼 여기는 라볶이랑 김밥 대자 하나시키면
배가 터진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양이 많고 맛있는 집이다.
가격대 성능비 최고인 집인듯하다. :D
ps. spring님 제보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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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 나도 저런 랍복기를 만들고 싶지만
맨날 재료의 부재로 라면 고추장 설탕뿐인 라볶이만 제작
정작 개겐과 정개는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잘 먹는다.
왜 우리 그누빌은 쪼들려서 이런거나 만드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런거 맛있게 먹는거 보고 있으면 눈물 날라 칸다 ;ㅅ; 으헝헝
그나마 이번주엔 라면도 떨어져서 그나마도 못먹겠네.......으아우앙 ;ㅁ;
맨날 재료의 부재로 라면 고추장 설탕뿐인 라볶이만 제작
정작 개겐과 정개는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잘 먹는다.
왜 우리 그누빌은 쪼들려서 이런거나 만드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런거 맛있게 먹는거 보고 있으면 눈물 날라 칸다 ;ㅅ; 으헝헝
그나마 이번주엔 라면도 떨어져서 그나마도 못먹겠네.......으아우앙 ;ㅁ;
몇일이 지나도 악플을 달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근데 정말 내가 욕지거리 써놓지 않으면 블로그에 리플이 잘 안 달리네??
더러운 생키 'ㅅ' 결국 맨날 혼자 처먹고 은근히 내 욕을 바라고 있던거야
이 츤데레 독일놈.
근데 정말 내가 욕지거리 써놓지 않으면 블로그에 리플이 잘 안 달리네??
더러운 생키 'ㅅ' 결국 맨날 혼자 처먹고 은근히 내 욕을 바라고 있던거야
이 츤데레 독일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