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5/08/17 02:40
그동안 미뤄온 숙원인 충치 치료를 연주 이모님 치과에 가서 오늘 하게 되었다.
이 나이에 웬 충치라 하지만 마지막으로 치과 간 것이 거의 10년전이니
슬슬 다시 고장날 때가 되었나 보다.
심하게 아픈건 아니였고 1년전부터 어금니가 시려와서 감지는 하고 있다가 막상 가보니
어금니 3군데는 초기 충치고 나머지 한군데는 이미 진행된 충치라 때워야 할정도.. ㅠ.ㅠ
돈이 좀 깨졌지만; 그동안 치과 안간 탓도 있고.. 연주 이모님께서 싸게 잘 해주셔서
다행이 파산은 면했다 :-)
충치도 치료하고 연주와 코엑스 TGI 가서 밥도 배터지게 먹고 :-)
ㅋㅋ 엄청 잼있게 놀았다.
충치를 싹 치료하고 나니 이런 개운한 기분일수가!
이 나이에 웬 충치라 하지만 마지막으로 치과 간 것이 거의 10년전이니
슬슬 다시 고장날 때가 되었나 보다.
심하게 아픈건 아니였고 1년전부터 어금니가 시려와서 감지는 하고 있다가 막상 가보니
어금니 3군데는 초기 충치고 나머지 한군데는 이미 진행된 충치라 때워야 할정도.. ㅠ.ㅠ
돈이 좀 깨졌지만; 그동안 치과 안간 탓도 있고.. 연주 이모님께서 싸게 잘 해주셔서
다행이 파산은 면했다 :-)
충치도 치료하고 연주와 코엑스 TGI 가서 밥도 배터지게 먹고 :-)
ㅋㅋ 엄청 잼있게 놀았다.
충치를 싹 치료하고 나니 이런 개운한 기분일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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