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04/09/05 03:12
건대앞에서 먹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인데
너무 달지도 너무 담백하지도 않고 적당한게 입맛을 사로 잡았다.
이런거 싫어 하는 사람도 당연히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론 베스킨라빈스 같은데 보단 돈좀 더주고 이런곳에서 먹는게
더 맛있고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한다.
ps. 그래도 베스킨 라빈스에서 새로나온 엄마는 외계인은 먹고싶다..ㅜ.ㅜ
"My Life / 맛집" 분류의 다른 글
| 성신여대와 명동에 있는 불낙지 불냉면 (4) | 2010/07/06 |
| 외대 앞 OK 치킨 호프 (4) | 2010/06/30 |
| 종로에 있는 짬뽕 국물이 시원하고 탕수육이 독특한 홍콩반점 (8) | 2010/05/24 |
| 성신여대앞 무아 국수집 (11) | 2010/05/19 |
| 종로 피아노거리에 있는 "돈치킨" (13) | 2010/05/11 |
Trackback Address : http://metalpen.net/blog/trackback/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