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6/02/14 00:20
보호대 만세! 만세! 만세!

슬로프에서 마지막으로 신나게 내려오다 에지가 잘못걸려서 크게 넘어졌다;

보호대 없었으면 골절됐을지도..

보드는 탈때는 좋은데 한번 크게 넘어지면 정말 속이 메스껍고 온몸이 무서질꺼 같은 고통이 두렵다;

고딩때 뼈에 금갔던 적이 있어서 오늘 병원가서 사진 찍어보니 다행이 타박상이라고 한다.

휴..얼음찜질하고 약먹으니까 붓기가 조금씩 빠지네

주간이용권 끊어서 하루종일 탔더니 온몸이 삐걱삐걱

당분간 운기조식

"My Life" 분류의 다른 글

과욕의 결말 (6)2010/07/10
홍쉐프의 불쇼 (11)2010/07/07
우리동네 새끼고양이 (6)2010/06/21
닭발이여 영원하라 (16)2010/06/09
13년만에 가장 맑은 날 (14)2010/05/26
2006/02/14 00:20 2006/02/14 00:20
Trackback Address : http://metalpen.net/blog/trackback/602

  :  Name

  :  Password

  :  Homepage


    SECRET

<< PREV    1  ...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  483    NEXT >>
Skin designed by 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