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Fun  |  2006/02/21 18:08
와우하다 쪼렙때 접은 나로썬 중간중간 잘 모르는 부분도 있지만 끝까지 읽고나니 웃기기도 하고 가슴찡하기도 하네



별아요정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와우 플포에 올라와 있던 예전 글을 살짝 손보았습니다. 제가 겪은 내용은 아니며, 실화를 바탕으로 편집된 글이라고 하네요. 나름대로 문장이 재미는 있지만, 문장 구성이나 맞춤법등을 보니 한숨밖에 안나와서 조금 손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골치아픈 부분이 남긴 했네요 -_-; 문단을 갈라서 보기 편하도록 하였습니다. 즐감하시길 ~_~


1부: 귀두의 시작


2부: 귀두의 추억


3부: 귀두의 마지막


4부: 귀두의 새로운 시작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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