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R.O.K Navy | 2006/07/25 02:12





훈련소에서 그토록 보고팠던 18금 녀석들을 만났다. 다들 시간도 없는데 알바도 쫑내고 나오는가 하면
충남 서산에서도 올라오고 암튼 불쌍한 이등별하나 보려고 다들 온것이 정말 고마웠다.
씨즈는 8월 31일에 공익 입대로 이제 18금에서 막차를 타고.. 나머지녀석들은 벌써 예비역이라 예비역 간지가
좔좔 나는게 이등별로써는 감당이 안됐다. ㅋㅋ
모두들! 정말 고마웠다! 31일에 잠시나마 입대하는 씨즈는 몸건강히 훈련소 마쳤으면 좋겠고, 어학연수가는 오도는
열심히 혀꼬아서 바라는대로 영어 잘 배웠으면 좋겠고, 재열이는 어서 어머님께서 몸 건강해지시길.. 그리고 현회는
미션 성공했으면 좋겠네 그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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